답글참고로 저는 열차나 버스가 역에 도착한 새벽시간대에 맡겨본 적도 있으니 시간대는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내외국인 차이가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부산토요코인에서는 결제 없이, 일본 토요코인에서는 예외없이 결제까지 끝마치게 되더군요. 짐만 맡기고 나중에 예약 취소해버린 사람이라도 있었던 건지;;작성자earendil작성시간18.08.28
답글저는 보통 이정도 말합니다 "쿄 요야쿠시마시타. 니모츠오 오네가이시마스"(오늘 예약되어있는데, 짐을 부탁합니다.) 보통 체크인까지 하게 되니 여권이랑 토요코인 회원카드 주시고요. 그럼 알아서 (윗 리플들대로 결제는 미리 해야하고) 짐 맡기는 처리까지 한뒤 수화물표를 내줍니다. 체크인할때 수화물표 내밀면서 '체크인 오네가이시마스'하면 처리는 다 끝나있으니 맡긴 짐(+혹시 호텔로 도착한 우편물 있으면 그것까지)하고 키 내주고 끝이죠. 회원 15시(비회원 16시)인데, 14:30 넘어가면 청소 끝나있다고 그냥 체크인해줘버리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만 이것은 재량과 호텔 사정에 따른 것이니 너무 노리(?)진 마시고^^;작성자earendil작성시간18.08.28
답글가능합니다. 다만 결제를 모두 해야 합니다.작성자ワンマン작성시간18.08.28
답글되는지 안되는지는 호텔의 재량인것 같고요. 도요코인 회원의 경우는 일찍 체크인이 되니까 아무래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표현은 "きょうの宿泊する人なのに、チェックインの前にお荷物をあずけることができますか。"정도가 좋겠네요.작성자김성수작성시간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