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Fujinomiya작성시간11.08.03
시레토코-철도가 연결되지 않는 곳이라서 말로만 들어 보았지, 그 비경을 간접경험 조차 거의 못했습니다. 아무리 이 지역이 비경 중의 비경이라고 해도, 렌트카를 장시간 동안 운전하시면서 가는 것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게다가 홋가이도에는 엄청 많은 관광지들이 있어서 굳이 제일 멀리 떨어진 곳까지 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이제 시레토코의 겨우 관문을 들어선 듯 합니다. 본격적인 시레토코의 풍광이 기대됩니다.
답댓글작성자JR-HITOM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4
^^ 마음같아선 일주일~10일 이상 정말 느긋하게 다녀오고 싶었지만 역시 사회인인지라..짧은기간 핵심지역만 돌아도 도동은 정말 무리가 있네요 언제인가 도서에서 도동으로 여행의 패턴이 움직일 그 날을 위해~~ 뛰어야죵 넵 이제 본격적인 시레토코의 참 맛이 나옵니다~
작성자황현식(만요선)작성시간11.08.04
어쩌면 나는 죽기전까지 못가볼 곳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게 사진을 올려주신 히토미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완전 눈이 호강 합니다.....토야마에 있는 친구중에 한명이 북해도의 땅을 사서 목장을 한다는데 그 친구따라 꼭 가봐야 할것 같네요....
답댓글작성자JR-HITOM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4
에이 무슨 그런 서운하신 말씀을~ 충분히 빠른 실내에 다녀 오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씨거리님하고 함께 ^^ 라면 더 좋을꺼 같구요. 제가 그거 도착하면 제 눈이 호강할꺼 같습니다~~ 꼭 다녀와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