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04편 이마바리1박 본격적인 시코쿠 반일주
배도 채웠고 코인락커에서 캐리어를 찾아 역사에 들어와
첫날의 마지막 열차인 시오카제를 타고 숙소가 있는 이마바리로 향하게됩니다.
이때 당시 23일~25일 근로감사의 날 일본연휴로 방구하기 상당히 어려워 웨이팅
웨이팅끝에 어렵사리 이마바리에 잡게 되었습니다.
마쯔야마역에 설치된 80주년을 기르는 기념그림
마쯔야마공업고등학교생들이 그린 그림이네요 SL이면서
토롯코열차 같기도 하고 ~앗 ..쪼기 히토미도 있네요 ^^*
마쯔야마->오카야마 방향은 그린샤가 선두부가 됩니다.
시오카제5량과 이시즈치3량이 우타즈역에서 분리되어
각자의 종착역으로 달리기도 하죠...
약40분의 운행 후...도착한 이마바리역
역사는 생각보단 꾀 큰 규모였던거 같았으며
본토에서 들어올수 있는 또 하나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시마나미해상도로"를 따라 자전거로도 횡단이 가능하며
재미있는것은 자전거라 할지라도 각 구간마다 통행료가
부과된답니다. 날씨 좋고 따뜻할때 한번 도전 해 보고 싶네요
정말 어렵사리 잡은 이마바리 아반호텔(본관)로
신관은 여기서부터 도보로 약 3분 바로 보입니다.
제가 인터넷예약당시 신관이 1000엔이 비쌌었습니다.
전형적인 일본형 비지니스급 호텔 ...
화려함은 찾아 볼 수 없고 온니 편리성과 기능성만
살린 호텔답습니다. 후...이런곳이 6000엔이라니 ㅠㅠ
위에도 설명 해 드렸지만 본토와 시코쿠를 연결하는 육상 교통으로는
시마나미해상도로(오노미치-이마바리)와 위 포스터처럼 가장 대표적인 세토오하시를 통하여
또는 토쿠시마에서 나루토를 거쳐 아와지시마-아카시대교를 건너 고베로 총3가지 육상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 세토오하시선 개업20주년을 맞이하여 세토오하시구루링~패스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패스의 활용도는 위에 잘 나와있습니다.
시코쿠 철도 문화관이 당시 11/26(월) 오후2시를 시점으로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코쿠 전역에 이요사이죠역에 위치한 철도문화관 홍보에
대대적으로 포스가 붙어 있었습니다.
다카마츠역에서도 이렇게 앙팡맨 열차관련
포스터를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방금 운행을 마친 쾌속 마린라이너....금새 오카야마행으로
행선지가 수정되었습니다.
시코쿠에도 신칸센의 바람을~
"프리게지트 열차의 조기도입"을 촉구하며
환승없이 시간도 단축 !! 이젠 고속철도는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생활화는 필수 입니다.
질리도록? 보신 다카마츠역 메인사진
우즈시오 3호를 기다리는 동안 반대편 선로에는
고치행 N2000계 틸딩특급 시만토호의 엔진소리가
두두둥~들립니다. 조만간 우즈시오3호가 다가오면
그 엔진소리는 더 커지겠죠?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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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鶴見線103系 작성시간 08.02.07 저 "프리게이지트레인" 광고... 전 "톳토리"현에서 본 기억이...-_-;; 두 지역 모두 신칸센과는 인연이 없는 곳이라는 게 공통점이군요. 그런데 저 "프리게이지트레인"과 "미니신칸센"과는 다른 의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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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SSIOPEIA 작성시간 08.02.08 네, 다릅니다. 미니신칸센: 재래선 구간을 신칸센이 다닐 수 있도록 표준궤로 바꾼 겁니다. 타자와코선, 오우선 운행 재래선 차량 중에서 5000번대는 차량 바퀴 궤간이 표준궤 입니다.// FGT: 신칸센 구간은 표준궤로 운행하다가 1,067mm 재래선 구간으로 들어올 때 차량의 궤간을 1,067mm로 변경하는 겁니다. 즉, FGT 차량은 표준궤, 협궤 모두를 지원하는 시스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