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9편(6/15, 7일차) - ‘잔물결’을 일으키며 도쿄만 연안을 달린다(케이요차량센터+) 작성자CASSIOPEIA| 작성시간08.06.18| 조회수464|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08.06.18 송풍구가 자가용의 송풍구와 거의 똑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민 작성시간08.06.18 E257계 500번대는 자동문인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ASSIOPE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8 사진4323에 답이 있습니다. 센서를 막으면 열리는 방식입니다. 사진 설명에 '누르면' 이라는 표현을 강조한 이유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철화정역0316 작성시간08.06.18 저 동네가 애초에 공업지구로 개발된 곳이니 화물차가 많을 수밖에 없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さざなみ 작성시간08.06.21 사자나미가 이번에도 많이 나오는군요~ ㅋㅋ 사자나미 6호인것 같은데 맞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ASSIOPE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21 217편에 답이 있습니다. 도쿄 기준 하행은 홀수를 붙이게 되죠. 짝수는 상행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