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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많이 헷갈려서 질문 올립니다.

작성자Series E7| 작성시간14.08.31| 조회수24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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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름이 작성시간14.08.31 1) 당일 입국심사와 패스교환 시간이 빨리 끝나면 1시간정도 걸릴수 있지만, 한국/중국에서 오는 비행기 시간대가 겹칠경우 입국심사/패스교환시 1시간도 넘게 기다릴수 있으니 대체 일정을 마련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2) hyperdia에서 신칸센/특급 체크를 빼고 검색하면 보통열차로 각역정차 시간이 나올겁니다.
    3) 783계 그린샤는 모르겠는데 보통차는 세면대 아니면 열차칸 맨 앞과 뒤에 하나씩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4) 제 경험으로는 역에 정차후 문이 열릴때 열린 문을 통해 찍는게 창문통해 찍는것보다 화질이 좋았습니다.(대신 서서 가거나, 자리에 앉았다가 역에 정차시 일어나서 문앞으로 갔다가 다시 앉는 수고가 있죠)
  • 답댓글 작성자 Series E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31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아시아나 OZ132가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한 지 채 10분도 되지 않아서 부산에서 온 에어부산 BX142가 오는군요.....
    비행기에서 내린 뒤에 빨리 뛰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김성수 작성시간14.08.31 구름이님 말씀대로 앉아서 가는 것은 힘들고요. 출입문 앞에 대기하고 있다가 출입문이 열렸을 때 찍으면 화질이 좋습니다. 낮에는 출입문의 유리나 객실 유리에 대고 찍어도 어느정도의 질은 확보됩니다. 부득이하게 유리창에 대고 찍을 때는 정차하는 방향의 역명판보다는 반대쪽의 역명판을 찍는 것이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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