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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2 : 1 ~ 10 산 돌이신 예수처럼

작성자moses 영길|작성시간20.07.03|조회수15 목록 댓글 0

2020 07 03
베드로전서 2 : 1 ~ 10
산 돌이신 예수처럼

성장해야 할 성도
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2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주의 인자함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참 성전인 성도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믿는 자들과 실족한 자들
6 성경에 기록 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존재가 선교인 성도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 생명의 유무는 '반응과 성장'에서 나타납니다. 살아있기에 반응하고 성장해갑니다. 사도는 고난 중인 성도들에게 영적 성장을 강조하며 그 방법과 목적을 알려줍니다.

👁 다시 났다면, 이제 자라가야 합니다.
믿음이나 구원은 '관계'이기에 자라지 않으면 정체되는 것이 아니라 퇴보합니다. 성도가 고난 중에서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내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의 순전함을 넘어, 장성한 자의 성숙함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영적인 성장과 관계에 독이 되는 악한 생각과 동기, 언행을 '버리고',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합니다. '말씀' 없이는 영적 성장도, 승리도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공동체로 지어져야 합니다.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님을 기초로 삼아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신령한 제사를 드릴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거대해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성도의 존재와 삶 자체가 하나님이 받으실 예배가 되는 일입니다. 이러한 삶은 거창한 구호에 있지 않고 거짓 없는 사랑과 거룩한 행실로 구현됩니다. 그러니 이제라도 사욕과 세속을 거스르는 '성도 다움', '교회 다움'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예수님을 성전의 모퉁잇돌이 되게 하셨듯이, 그분을 믿는 성도들도 부끄러움에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당장은 '믿음의 결과'가 조롱과 비방이지만, '믿음의 결국'은 존귀와 영광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의 조롱과 외면에 부끄러워하거나 슬퍼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의 거절을 두려워하면 따를 수도, 지킬 수도 없는 것이 믿음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새로운 신분을 얻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로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 나라의 왕 같은 제사장, 하나님의 가장 값진 소유로, 세상 앞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를 드러내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존재 자체가 복음의 증거가 되고 선교가 되어야 할 이들입니다. 그 선명한 차별성 때문에 고난을 당하겠지만, 그 고난마저 복음 증거의 기회가 되게 하는 이들인 것입니다. 회심 전과 후로 우리 신분이 달라졌으니, 삶의 방식도, 사는 이유도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 누구의 손에 놓일 것인가?
버림바된 돌이 그대로면 아무 가치 없이 버려진 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건축자에게 택함 받아 모퉁잇돌로 세움 받는다면 더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이렿듯이 세상에는 버림 받았던, 버려지고 쓸모 없는 것 같을지라도, 주님 손에 붙들림 받아 다시 귀히 쓰임 받는 은혜에 놓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럼에도 이 모든 것들은 내게 어떤 자격이 있음이 아닙니다. 오로지 산 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받은 은혜 입니다.
주님 은혜로 세움 받은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살아갈 지혜와 능력 주실 것을 믿음으로 나아갈때, 우리의 몸을 신령한 제물로 드릴수 있음으로, 하나님 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게 하실 것입니다. 은혜로 보배로운 모퉁잇돌로 세우신
주님께 모든 존귀와 영광드리오니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여 삶 자체가 예배가 되고 존재 자체가 선교가 되게 하소서.
* 시리아의 내전이 지속되면서 수백 명의 민간인들이 희생되고 수십만 명의 난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시리아 내전이 속히 종식되어 난민들이 집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찬송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https://youtu.be/gyDyEvmYU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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