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특별한 한마디를 들은 사람들 8명 이야기
아브라함, 다윗, 모세, 욥, 다니엘, 솔로몬, 마리아, 예수님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부모에게, 선생님에게, 친구에게, 직장 상사에게...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 길고 긴 역사 속에 문명이 발전해 온 두 가지 동기
⓵ 좀 더 잘 살고자 하는 욕구
⓶ 인정 받고자 하는 욕구
인정 받으면 보람을 느끼고 힘든 일에도 잘 견디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향해 한마디를 하신다면 어떨까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말씀을 하신 기록이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특별한 한마디를 들은 여덟 명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기뻐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어느 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갈 바를 알지 못했지만 순종했습니다.
아들을 바치라는 말씀 앞에서도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41:8) "나의 벗 아브라함"
얼마나 놀라운 표현입니까!
종이 아니라 벗입니다.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친구로 불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과 친구가 되어 주십니다.
2. 다윗
다윗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실수도 했고, 큰 죄도 지었습니다.
-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의 간음
- 우리아를 죽인 사건...
(삼하 12:9)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고..."
그러나 다윗은 죄를 깨달을 때마다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내 마음에 합한 사람~"
(사도행전 13:22)
하나님은 실수 없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십니다.
넘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3. 모세
모세는 광야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백성들의 원망과 불평을 감당하며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세와 말씀하시기를 "친구와 이야기하듯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얼마나 가까운 관계입니까!
모세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그를 위대한 지도자로 만들었습니다.
4. 욥
욥은 하루 아침에 재산을 잃고 자녀를 잃고 건강까지 잃었습니다.
하지만 욥은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천상 회의 가운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종 옵과 같은 자가 없다."
고난은 사람의 믿음을 드러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사람을 기억하십니다.
5. 다니엘
다니엘은 포로로 끌려간 나라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에 물들지 않았습니다. 하루 세 번 기도하며 하나님을 붙들었습니다.
그때 천사는 다니엘에게 말합니다.
"크게 사랑받는 자여"
세상은 다니엘을 포로라고 불렀지만 하나님은 사랑받는 자라고 부르셨습니다.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평가가 중요합니다.
6. 솔로몬
솔로몬이 태어났을 때 하나님은 특별한 이름을 주셨습니다.
"여디디야" - 뜻은 "여호와께 사랑받는 자"입니다.
솔로몬의 인생은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이루었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랑하십니다.
7. 마리아
평범한 시골 처녀였던 마리아에게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말을 전합니다.
"은혜를 받은 자여."
마리아의 능력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은혜에서 시작됩니다.
(누가복음 1:28)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8. 예수님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마태복음 3:17)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이것은 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선언 중 하나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셨고, 십자가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기빠하셨습니다.
※ 이브라함에게는 " 내 벗"
※ 다윗에게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
※ 모세에게는 "친구처럼 대면하는 사람"
※ 욥에게는 "내 종"
※ 다니엘에게는 "크게 사랑받는 자"
※ 솔로몬에게는 "사랑받는 자"
※ 마리아에게는 "은혜를 받은 자"
※ 예수님에게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지금도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세상이 알아주는 사람보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사람,
사람의 칭찬보다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우리의 인생이 끝나는 날,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하나님의 특별한 한마디를 듣는 복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