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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 시편 145:5-7

작성자forever|작성시간26.06.17|조회수15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 시편 145:5-7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그들이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여기서 사용된 "두려운"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행적이 너무나 위대하여 놀라움과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탁월하심을 찬양해야 한다는 그분의 주장을 부인할 수 없지만,
특히 그분의 선하심을 찬양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시편 기자는 아버지의 선하심을 기억하며 풍성한 찬양을 드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다윗은 마치 샘에서 솟구치는 물처럼 찬양이 쏟아져 나오도록 아낌없이 찬양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시편 107편 8-9절에서 다윗은 이렇게 썼습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하나님의 과거 은혜를 찬양하라는 이 진리가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고,
저도 다윗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선하심, 즉 우리의 고난과 고통에 공감하시며 자비를 베푸시는 경향에 대해 묵상합니다.
다윗은 출애굽기 34장 6절에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자신을 계시하신 구절을 인용했습니다.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지난날을 돌아보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은혜로우셨는지 기억하십시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를 구원해 주신 그분의 자비하심을 묵상하십시오.
모든 상황에서, 특히 그분의 선하심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과거에 베푸신 은혜 뿐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매일의 축복에 감사하십시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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