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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 / 시편 33:11-22

작성자forever|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 / 시편 33:11-22

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20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21 우리 마음이 그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의 성호를 의지하였기 때문이로다
22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은 결코 손해가 아니라
우리의 하루를 가장 깊이 변화시키는 영적 투자입니다.

기도의 자리는 우리의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다시 돌이키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마치 뿌리가 깊이 내린 나무가 거센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듯,
무릎 꿇는 시간은 우리의 삶을 견고하게 붙들어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장 먼저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지키며 하루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오늘도 무릎을 꿇는 그 시간이 쌓여 갈 때
우리의 일상은 점점 더 하나님의 평안과 인도하심 가운데로 변화됩니다... 아멘! 🙏 💒🌳

"무릎을 꿇고 보내는 시간만큼 매일의 삶에서 값지게 쓰이는 시간은 없습니다."
- J.C. 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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