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여
유심초
작사 : 최용식 작곡 : 최용식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 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라 지지 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 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사랑은 한줄기 바림인 것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오 내사랑 영원토록 못 잊어 못 잊어
못난 죄인을 그토록 사랑하시며, 그토록 그리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너희의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하신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자기 가운데에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사사기10:14-16)
범죄한 이스라엘이 곤고하면 하나님께서 ”잘 됐다! 요놈들!”, ”고생 좀 실컷 해 봐라!” 하셔야 하는데
오히려 그들의 곤고로 인하여 고통받으시는 하나님!
나의 범죄와 그로 인한 고통에 나보다 더 고통 받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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