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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9/8(화)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승승장구합니다.

작성자Helen|작성시간09.09.11|조회수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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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서 믿음을 찾아보기 힘들어서 나는 재빨리 순종하는 편을 택한다. - 빌 존슨
 
2009.09
08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승승장구합니다
[ 역대상 14:1 - 14:17 ]
 
오늘의 말씀 요약
두로 왕 히람이 다윗의 궁궐 건축을 돕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취해 자녀를 낳습니다.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반복해서 쳐들어오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응답에 따라 블레셋을 물리칩니다. 다윗의 명성이 열국 가운데 높아집니다.

☞ 다윗의 번영

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자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어 그 궁궐을 건축하게 하였더라
1 Now Hiram king of Tyre sent messengers to David, along with cedar logs, stonemasons and carpenters to build a palace for him.
2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로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나라를 진흥하게 하셨음이더라
2 And David knew that the LORD had established him as king over Israel and that his kingdom had been highly exalted for the sake of his people Israel.
3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취하여 또 자녀를 낳았으니 4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5 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6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7 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
3 In Jerusalem David took more wives and became the father of more sons and daughters. 4 These are the names of the children born to him there: Shammua, Shobab, Nathan, Solomon, 5 Ibhar, Elishua, Elpelet, 6 Nogah, Nepheg, Japhia, 7 Elishama, Beeliada and Eliphelet.

☞ 블레셋에 대한 승리
8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방비하러 나갔으나 9 블레셋 사람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를 침범하였는지라
8 When the Philistines heard that David had been anointed king over all Israel, they went up in full force to search for him, but David heard about it and went out to meet them. 9 Now the Philistines had come and raided the Valley of Rephaim;
10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가로되 내가 블레셋 사람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저희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11 이에 무리가 바알부라심으로 올라갔더니 다윗이 거기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하나님이 물을 흩음같이 내 손으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함으로 그 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니라 12 블레셋 사람이 그 우상을 그곳에 버렸으므로 다윗이 명하여 불에 사르니라
10 so David inquired of God: "Shall I go and attack the Philistines? Will you hand them over to me?" The LORD answered him, "Go, I will hand them over to you." 11 So David and his men went up to Baal Perazim, and there he defeated them. He said, "As waters break out, God has broken out against my enemies by my hand." So that place was called Baal Perazim. 12 The Philistines had abandoned their gods there, and David gave orders to burn them in the fire.
13 블레셋 사람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한지라 14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 하나님이 이르시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15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하나님이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13 Once more the Philistines raided the valley; 14 so David inquired of God again, and God answered him, "Do not go straight up, but circle around them and attack them in front of the balsam trees. 15 As soon as you hear the sound of marching in the tops of the balsam trees, move out to battle, because that will mean God has gone out in front of you to strike the Philistine army."
16 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더니 17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열국으로 저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16 So David did as God commanded him, and they struck down the Philistine army, all the way from Gibeon to Gezer. 17 So David's fame spread throughout every land, and the LORD made all the nations fear him.


방비(8절) 밖에서 쳐들어오거나 피해 주는 것을 막기 위하여 미리 지키고 대비함
 

본문 해설
☞ 윗의 번영 (14:1~7)
다윗을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이 다윗의 집과 이스라엘에 복을 주십니다. 먼저 두로 왕 히람으로 궁궐 건축을 돕게 하십니다. 히람은 다윗의 궁궐 건축을 위해 백향목과 사자들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주었습니다. 이 일로 다윗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번영케 하시고 견고히 세워 가고 계심을 확신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왕궁을 건축한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또 다른 아내들을 취하여 자녀를 낳습니다. 그 자녀들 가운데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황금기를 이루었던 솔로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윗의 왕권이 든든히 세워져 가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다윗의 집과 이스라엘의 이러한 번영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위해 이루신 것입니다.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 블레셋에 대한 승리 (14:8~17)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블레셋이 쳐들어옵니다. 블레셋의 위협 앞에서 다윗은 곧바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블레셋과 전쟁을 해야 하는지,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지를 하나님께 묻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승리를 약속해 주시며 블레셋을 치라고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윗은 블레셋을 치러 올라갔고, 모든 대적을 흩어 버립니다. 전열을 가다듬은 블레셋이 또다시 공격해 왔습니다. 다윗도 또다시 하나님을 찾습니다. 이번에는 하나님이 기습 공격을 명하시고, 친히 이스라엘보다 앞서 나아가 싸우시겠다고 응답하십니다. 그 말씀대로 행한 다윗은 또 한 번의 승전을 거둡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열국 가운데 두려운 존재로 높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찾고 구하는 자를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 나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부르신 하나님이 내게 모든 것을 채워 주실 줄 확신합니까? 하나님 나라의 번영을 느끼고 있습니까?
● 하나님께 나아가 간절히 구하면 해답이 있음을 확신합니까? 나 자신의 능력으로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만 하나님께 아뢰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의 기도
개인적인 유익을 이루는 데 인생을 허비하지 않게 하시고, 사명자로서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아무리 위급하더라도 다윗처럼 하나님의 뜻을 묻고 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묵 상 에 세 이
☞ 끈질기게 기도하라

게으른 성도는 기도하지 않는다. 그런데 게으른 성도가 있을 수 있는가? 기도하지 않는 성도가 있을 수 있는가? 성도의 면류관과 하나님 나라가 작아질 수 있는가? 겁쟁이 군사가 있을 수 있는가? 성도 같은 위선자가 있을 수 있는가? 덕스러운 악이 있을 수 있는가? 이러한 불가능한 일들이 가능해지는 순간, 기도하지 않는 성도도 있을 수 있다.
기도하는 척하기란 어렵지 않다. 점잖고 우아하게 기도하기도 어렵지 않다. 그러나 지옥이 엄청난 타격을 받기까지 기도하며, 두터운 철문이 열리기까지 기도하며, 산 같은 방해물이 사라지기까지 기도하며, 안개가 사라지고 구름이 걷히며 햇살이 비칠 때까지 진정으로 기도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하나님의 일이며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동이다. 기도하는 손과 머리, 마음의 수고는 절대 헛되지 않다.
아무 음성도 들리지 않는데 끈질기게 기도하며 기다리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이 응답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도 응답의 기쁨은 산통을 견딘 어머니의 기쁨이며, 사슬을 벗고 새로운 삶과 자유를 얻은 노예의 기쁨이다.
「기도는 강하다」/ E. M. 바운즈
한절 묵상 ☞ 역대상 14장 14절
하나님이 적에 대한 승리를 한 차례 허락하셨다고 해서 남은 여생 동안 원수들로부터 자유로워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대적들이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 가능한 모든 짓을 행한다 해도 이를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그분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때때로 그들은 패배한 것처럼 보여도 다시금 시작하는데, 그것은 마귀가 그들을 맹렬히 분기시키기 때문입니다. 다윗처럼 계속해서 하나님께 달려 나아가십시오. 존 칼빈/ 16c 종교개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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