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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양식

1/11 (화요일) 왜 지금은 안될까?

작성자Helen|작성시간11.01.11|조회수12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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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anuary Tue, 2011
Why Not Now?
[ John 13:33 - 13:38 ] - hymn543
David, after he had served his own generation ... fell asleep. — Acts 13:36
I have a dear friend who served as a missionary in Suriname for many years, but in his final years he was stricken with an illness that paralyzed him. At times he wondered why God allowed him to linger. He longed to depart and to be with his Lord.

Perhaps life is very hard for you or a loved one, and you are wondering why God has allowed you or your loved one to linger. When Jesus said He was going to heaven, Peter asked, “Lord, why can I not follow You now?”(John 13:37). You, like Peter, may wonder why entry into heaven has been postponed: “Why not now?”

God has a wise and loving purpose in leaving us behind. There is work to be done in us that can only be accomplished here on earth. Our afflictions, which are for the moment, are working for us “a far more exceeding and eternal weight of glory”(2 Cor.4:17). And there is work to be done for others—if only to love and to pray. Our presence may also be for the purpose of giving others an opportunity to learn love and compassion.

So, though you may desire release for yourself or a loved one, to live on in the flesh can mean fruitfulness (Phil.1:21). And there is comfort in waiting: Though heaven may be delayed, God has His reasons. No doubt about it!
   
Not so in haste, my heart!
Have faith in God, and wait;
Although He seems to linger long
He never comes too late. — Torrey
Our greatest comfort is to know that God is in control.
John 13:33-38

[33] "Little children, I shall be with you a little while longer. You will seek Me; and as I said to the Jews, 'Where I am going, you cannot come,' so now I say to you.
[34] "A new commandment I give to you, that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that you also love one another.
[35] "By this all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have love for one another."
[36] Simon Peter said to Him, "Lord, where are You going?" Jesus answered him, "Where I am going you cannot follow Me now, but you shall follow Me afterward."
[37] Peter said to Him, "Lord, why can I not follow You now? I will lay down my life for Your sake."
[38] Jesus answered him, "Will you lay down your life for My sake? Most assuredly, I say to you, the rooster shall not crow till you have denied Me three times.
2011년 01월 11일 (화)
왜 지금은 안 될까?
[ 요한복음 13:33 - 13:38 ] - 찬송가 543장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사도행전 13:36
수리남에서 여러 해 동안 선교사로 섬겼던 절친한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말년에 전신이 마비되는 병에 걸렸습니다. 그는 가끔 왜 하나님께서 자기를 계속 세상에 머무르게 하시는지 궁금해 하였습니다. 그는 이 세상을 떠나 주님과 함께 있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어쩌면 당신 자신이나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는 것이 너무 고통스러운데, 왜 하나님이 당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시지 않는지 의아해 할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천국으로 가신다고 하셨을 때 베드로는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요13:37)라고 물었습니다. 베드로가 물었던 것처럼 당신도 “왜 지금은 안 됩니까?” 라고 물으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일이 왜 미루어지고 있는지 의아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우리를 세상에 남겨두시는 데에는 하나님의 지혜롭고 사랑이 깃든 목적이 있습니다. 오직 여기 이 세상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우리 안에서 완성되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일시적인 우리의 고난은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고후 4:17)을 우리에게 이루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지 사랑하고 기도하는 일뿐이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머무르는 것은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과 자비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함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원할지라도 육신 안에 거하는 것이 유익한 일일 수 있습니다(빌 1:21). 그리고 기다림 속에는 위로가 있습니다. 천국행이 미루어질 수도 있겠지만,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내 마음아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며 기다리라
오래 지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님은 결코 늦지 않으신다
우리의 최상의 위로는 하나님이 다스리신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요한복음 13:33-38

[33]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36]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37]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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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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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ari | 작성시간 11.01.12 아멘! 저희 모두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목적과 사명을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순종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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