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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금) 좋다고 할 수 있나?

작성자Helen|작성시간11.01.15|조회수1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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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anuary Fri, 2011
Call It Good?
[ Psalms 13:1 - 13:6 ] - hymn460
I have trusted in Your mercy. — Psalm 13:5
Can we really know whether to label life’s circumstances as good or bad?

For instance, your car breaks down right before you are to take a family road trip. But when you take the car to the shop, the mechanic says, “Good thing you didn’t take this out on the road. It could have caught fire.” Is that bad because of the inconvenience, or good because of God’s protection?

Or perhaps your child decides to pursue interests that aren’t all that interesting to you. You wanted her to play basketball and run track in high school. But she wanted to sing and play the oboe. You feel frustrated, but she excels and ends up with a music scholarship. Is that bad because your dreams weren’t fulfilled, or good because God directed her in ways you could not have predicted?

Sometimes it’s hard to see how God is working. His mysteries don’t always reveal their secrets to us, and our journey is often redirected by uncontrollable detours. Perhaps God is showing us a better route.

To make sure we benefit from what might seem bad, we must recognize and trust God’s “unfailing love”(Ps.13:5 NIV). In the end, we’ll be able to say, “I will sing to the Lord, for He has been good to me”(v.6 NIV).
   
The circumstances in our lives
Seem random and unplanned;
But someday we will surely see
The order of God’s hand. — Sper
We may not be able to control events,
but we can control our attitude toward them.
Psalm 13:1-6

[1] To the Chief Musician. A Psalm of David. How long, O LORD? Will You forget me forever? How long will You hide Your face from me?
[2] How long shall I take counsel in my soul, Having sorrow in my heart daily? How long will my enemy be exalted over me?
[3] Consider and hear me, O LORD my God; Enlighten my eyes, Lest I sleep the sleep of death;
[4] Lest my enemy say, "I have prevailed against him"; Lest those who trouble me rejoice when I am moved.
[5] But I have trusted in Your mercy; My heart shall rejoice in Your salvation.
[6] I will sing to the LORD, Because He has dealt bountifully with me.
2011년 01월 14일 (금)
좋다고 할 수 있나?
[ 시편 13:1 - 13:6 ] - 찬송가 460장
나는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시편 13:5
우리가 겪는 삶의 여러 상황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나쁜 것인지 우리가 정말 알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가족여행을 하려고 하는데 자동차가 고장 납니다. 그래서 정비소로 가지고 갔더니 정비사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 차로 여행하지 않게 되어 다행이에요. 차에 불이 날 수도 있었어요.” 이런 경우 불편하기 때문에 나쁜 건가요, 아니면 하나님이 보호하셨기 때문에 좋은 건가요?

혹은 당신의 자녀가 당신은 그다지 흥미가 없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하기로 결심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딸이 학교에서 농구를 하고 달리기를 하기를 바라는데, 딸은 노래를 부르고 오보에를 연주하고 싶어 합니다. 당신은 아주 실망스럽게 느끼지만 딸은 정말 빼어나게 잘 해서 음악으로 장학금을 받게 됩니다. 이 일은 당신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나쁜 것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이 당신이 기대하지 못했던 길로 딸을 이끄셔서 좋은 것인가요?

때로 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신비로움이 지닌 비밀은 언제나 우리에게 나타나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불가피하게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해서 여정을 조정해야 하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더 좋은 길을 보여주시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빠 보이는 것으로부터도 확실히 유익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한결 같은 사랑”(시 13:5, 표준새번역)을 깨닫고 신뢰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침내 “주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푸셨으므로, 내가 주께 찬송을 드리겠습니다”(6절, 표준새번역)라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삶의 여러 상황들은
계획 없이 무질서하게 일어나는 것 같아도
언젠가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리라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통제 못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일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통제할 수 있다.
시편 13:1-6

[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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