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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월) 어둠 속에서의 운전

작성자Helen|작성시간11.01.20|조회수1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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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anuary Mon, 2011
Driving In The Dark
[ Psalms 119:105 - 119:112 ] - hymn240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to my path. - Psalm 119:105
I’ve always thought that I could get through just about anything if the Lord would tell me what the outcome would be. I believe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in the end (Rom. 8:28), but I’d do a lot better in dark times if I knew exactly what the “good” would look like.

But God usually doesn’t show us where He is taking us. He just asks us to trust Him. It’s like driving a car at night. Our headlights never shine all the way to our destination; they illuminate only about 160 feet ahead. But that doesn’t deter us from moving forward. We trust our headlights. All we really need is enough light to keep moving forward.

God’s Word is like headlights in dark times. It is full of promises we need to keep us from driving our lives into the ditch of bitterness and despair. His Word promises that He will never leave us nor forsake us (Heb. 13:5). His Word assures us that He knows the plans He has for us, plans for wholeness and not for evil, to give us “a future and a hope” (Jer. 29:11). And He tells us that our trials are there to make us better, not bitter (James 1:2-4).

So the next time you feel as if you’re driving in the dark, remember to trust your headlights—God’s Word will light your way.
   
The Word of God provides the light
We need to see the way;
It shows us what we need to know
So we won’t go astray. — Sper
You won’t stumble in the dark
if you walk in the light of God’s Word.
Psalm 119:105-112

[105]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to my path.
[106] I have sworn and confirmed That I will keep Your righteous judgments.
[107] I am afflicted very much; Revive me, O LORD, according to Your word.
[108] Accept, I pray, the freewill offerings of my mouth, O LORD, And teach me Your judgments.
[109] My life is continually in my hand, Yet I do not forget Your law.
[110] The wicked have laid a snare for me, Yet I have not strayed from Your precepts.
[111] Your testimonies I have taken as a heritage forever, For they are the rejoicing of my heart.
[112] I have inclined my heart to perform Your statutes Forever, to the very end.
2011년 01월 17일 (월)
어둠 속에서의 운전
[ 시편 119:105 - 119:112 ] - 찬송가 240장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
만일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를 주님이 미리 말씀해주신다면, 나는 어떤 일이든지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궁극적으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롬 8:28)는 것을 믿지만, 그 “선한”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정확히 알 수만 있다면 내가 힘든 시간들을 보다 더 잘 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대체로 우리에게 어디로 인도하시는지 보여주시지는 않고, 그분을 믿으라고만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이것은 밤에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차의 전조등이 우리의 목적지까지 다 밝혀주는 경우는 결코 없고, 다만 약 50 미터 앞까지만 비춰줄 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가 앞으로 계속 가는 것을 그만두게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전조등을 신뢰합니다. 앞으로 계속 가는데 충분할 정도로 밝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캄캄한 시절을 비춰주는 전조등과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인생이 고통과 절망의 구렁텅이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데 필요한 약속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주님은 우리에게 결코 우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히 13:5).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일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고, 그 일들은 재앙이 아니라 우리의 온전함이요, 우리 “미래에 소망”을 주는 것이라고 확신시켜 줍니다(렘 29:11). 그리고 시련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기 위함이 아니라 더 낫게 하기 위해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약 1:2-4).

그러므로 다음에 어둠속을 운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느낄 때, 당신의 전조등, 즉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의 길을 밝혀줄 거라는 사실을 믿고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길을 볼 수 있도록
필요한 빛을 제공해 주시네.
우리가 딴 길로 가지 않도록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을 보여주시네
하나님 말씀의 빛 안에서 걸어가면
어둠속에서도 실족하지 않는다.
시편 119:105-112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08]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
[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 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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