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모전소식

[호두까기 인형] 발레공연에 다녀왔습니다.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010.12.17-25)

작성자이웃사촌|작성시간10.12.18|조회수156 목록 댓글 0

오늘 눈이 내렸습니다.

서둘러 버스를타고 도착한 예술의전당앞은 어둠속에 보석처럼 빛나는 조명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예술의전당에 들어섰답니다.

 

 

호두까기인형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로비에 설치하여 한껏 연말분위기를 내고있네요...

 

귀엽고 깜직한 모습...

 

로비 한켠에 아름다운 발레복과 토슈가 있네요...

 

 

 오후 7시가 되어가자 많은 사람들이 입장하기 위하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내부 오른쪽입니다.

 사진 찍다가 실내 사진촬영안된다하여 사진기 내립니다.

 

마지막 인사할때쯤 사진을 찍었답니다.

후레쉬 없이 찍어서 선명하지는 않네요.

무대디자인이 무척 화려하고 아이들이 탄성을 질렀답니다.

표드르 차이코프스키의 곡들을 주제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고품격 연주와 어우러진

국립발레단의 수준높은 발레공연은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딸은 다시한번 보고싶다고 합니다.

 

 

차이코프스키의 달콤한 음악과 함께

사탕요정의 춤, 스페인의 춤, 아라비아의 춤, 러시아의 춤, 꽃의 왈츠등

크리스마스 이브의 즐겁고 경쾌한 화려한 춤의 축제가 마무리되어 갑니다.

 

 

 출연진 모두가 맡은 역활에 맞는 멋진 발레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움의 하모니를 연출합니다.

 

어린친구들이 어찌나 발레를 완벽하게 표현하는지요...

천재 소년, 소녀들인것 같습니다.

동작하나 틀리지 않고 손끝부터 발끝까지, 표정연기도 완벽합니다.

 

 

오늘의 주역무용수 김지영, 수석무용수 김현웅... 화려한 인사를 합니다.

 

2010년 유익한 발레공연으로 행복한 마무리를 합니다.

 

드로셀마이어역을 맡으신분께 딸이 사인을 받고 있군요...

 

 호두인형을 맡은 유승연 어린이...

제법 어른스럽게 팬사인회를 하고 있답니다.

오는 정말 훌륭한 발레를 선보였지요...

 

수석무용수 김현웅님께 팜플렛에 직접 사인을 받고 있는 딸입니다...

 

 

공연 관람후 로비에 전시되어 있던 토슈의 제작과정을 찍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딸에게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로 사주었구요...

중학생인데도 즐거워합니다.

 

 

여러분 모두 2010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2011년 새로운 목표로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