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26년 6월 5일(금)
시편 1-5편
‘기도와 찬양을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를 보여주는 “시편”(테헬림, 찬양)은 5권, 150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내용은 찬양, 예배, 감사, 참회, 비탄, 민족애가, 신정(神政), 메시아 예언시 등 다양하며, 궁극적으로 인생의 주관자요 구원자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간구, 신앙고백을 표현하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힘과 용기, 위로와 평안을 줍니다. 저자는 다윗을 비롯하여 아삽, 고라 자손, 솔로몬, 모세, 헤만, 에단 등 다양하며, 기록 시기는 주전 1400년경부터 400년경까지 약 1000년간에 걸쳐 기록되고 편집되어졌습니다.
인간의 두 길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길과 망하게 하는 길을 보여주며(1편), 하나님의 역사를 주관하심과 메시아에 대한 예언(2편), 다윗이 압살롬 피해 도망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과 신앙고백(3편), ‘저녁의 노래’로 여호와 신앙에 근거한 확신과 기쁨을 노래하고(4편), ‘아침의 기도’로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간구하고(5편)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을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1:1-3)
내가 결코 교만하지 않고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행하는 복 있는 사람, 곧 의인(義人)으로, 건강하고 싱싱하며 풍성하고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됩시다.
샬롬! 세종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오경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