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26년 6월 8일(월) 시편 15-21편, 6월 9일(화) 시편 22-27편, 6월 10일(수) 28-35편
작성자오경훈작성시간26.06.08조회수22 목록 댓글 0사랑하는 큐티 가족 여러분! 어제 주일은 잘 보내셨지요? 평양노회 노회원부부수련회 오늘(월) 부터 수요일까지 있어서 출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큐티는 수요일까지 미리 보내드립니다.
세종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오경훈 드림
《오늘의 QT》
2026년 6월 8일(월)
시편 15-21편
여호와의 장막에 머무르고 주의 성산에 거할 자의 자격을 말하며(15편, 24편과 흡사함), 다윗은 하나님께 피하며 일생 동안 하나님을 주님으로 섬길 것을 고백한 후, 부활과 영생과 소망을 노래하고, 악인들의 핍박을 받고 있는 자신의 정직과 결백을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받기를 호소합니다(16-17편). 다윗은 그의 대적들로부터 구원받은 후 하나님을 찬양하며(18편, 삼하 22장과 거의 같음), 대자연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과 율법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를 찬양하고(19편), 다윗 왕은 전쟁터로 출진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20편), 그 전쟁에서 승리하고 개선하는 왕을 위해 감사합니다(21편).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18: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19:7-8)
우리의 힘이 되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생명을 살리고 지혜롭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날마다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지키므로 지혜롭고 영생을 얻은 성도로 살아갑시다.
샬롬! 세종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오경훈 드림
《오늘의 QT》
2026년 6월 9일(화)
시편 22-27편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 지은 시로, 메시아 고난에 대한 예언시이며, 이사야 53장과 함께 메시아 수난을 가장 잘 예언하는 구약 말씀입니다(22편). 다윗이 만년에 청년시절 양을 치는 목자였던 자신의 목가적 생활 체험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며(23편), 하나님의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올 때의 기쁨과 영광을 노래하고(24편), 환난 중에 사죄와 구원을 원하는 간절한 기도를 히브리어 알파벳순으로 기록하였으며(25편), 무죄한 의로운 자가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을 호소하고(26편), 전쟁 승리에 대한 확신과 위험에서의 구원을 간구하고 있습니다(27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23:1-2)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27:4)
성도는 시련과 환난, 심지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23:4), 선한 목자 되시는 여호와의 집에서 평생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살 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의 인도하심과 복을 받아누리는 성도가 됩시다.
샬롬! 세종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오경훈 드림
《오늘의 QT》
2026년 6월 10일(수)
시편 28-35편
역경과 위험 가운데 드린 간절한 기도와 그 기도 응답의 기쁨과 감사를 노래하며(28편), 크고 놀라운 뇌성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을 노래하고(29편, 자연시, 감사예배시), 빈사 상태에 이른 중병(重病)에서 구원 받음을 감사하며(30편), 고난과 환란 가운데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고(31편), 죄를 간직하고 사는 자와 죄를 고백하여 해결하고 사는 자의 모습을 비교하며(32편), 성도들이 찬양해야 하는 것과 구원하심과 참된 복이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을 노래하고(33편), 다윗이 죽음의 상황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찬양 드리며, 고통 가운데서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하여 구원을 간구하고 있습니다(34-35편).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29:1)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30:4-5)
내 자신의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징계와 노염이 있고,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오는 아픔과 고통이 많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총은 ‘평생’이란 사실을 기억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로, 힘든 인생길이지만, 기뻐하며 소망 중에 달려가는 성도가 됩시다.
샬롬! 세종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오경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