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26년 6월 15일(월)
시편 63-68편
광야에서 하나님을 갈망하고 하나님의 보호를 확신하며 감사 찬양을 드리고(63편), 악인들의 횡포와 음모에서 구원해 줄 것을 호소하며(64편), 창조자와 구원자인 하나님의 은총에 대해 감사 찬양하고(65편), 선민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과 보호에 대해 감사하며(66편), 이스라엘과 모든 백성들이 구원 받기를 사모하는 ‘선교사의 노래’(67편), 선민 이스라엘의 종말론적 승리에 대한 확신과 찬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68편).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64:10)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68:19)
악인들이 횡포와 음모를 꾸민다고 할지라도,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그에게 피하므로 악인들로부터 보호받고, 날마다 무거운 짐을 대신 져주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을 확신하며, 오늘도 의인으로 자신 있게 살아갑시다.
샬롬! 세종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오경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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