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26년 6월 22일(월)
시편 106-112편
전편에 연결되는 역사시로, 이스라엘 백성의 범죄와 배은망덕, 교만 등에 대한 하나님의 용서를 간구하고(106편),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체적 역사 현장에서 깨달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고백과 감사를 찬양하며(107편), 다윗이 가장 어려울 때 했던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과, 대적자로 인하여 박해를 받을 때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과(108-9편), 신앙고백을 통하여 메시아에 관해 예언합니다(110편, 메시아 예언시 중 마지막 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역을 찬미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의인이 누리는 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111-2편, 쌍둥이 시).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112:1-3)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임을 알고(111:10),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외하며, 그의 계명(성경 말씀)을 즐거워하고 지키므로, 자손이 잘되고 부와 재물이 풍성한 복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아름답고 복된 가정을 이뤄갑시다.
샬롬! 세종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오경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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