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26년 6월 23일(화)
시편 113-118편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가 천지만물의 창조자요 통치자이시기 때문임을 밝히고(113편), 출애굽 때의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며(114편), 가장 뛰어나고 위대하신 유일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의지할 것을 노래하며, 사망의 줄에서 구원받은 은혜를 감사하고(115-6편), 만민의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면하며(117면, 성경 전체 중 가장 짧은 시), 고난 가운데서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찬양합니다(118편).
※ 시 113-8편은 ‘제1할렐시’로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 같은 연례 절기 때 부르던 찬양시이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118:24-26)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가 내 편이신 하나님(118:6-7)께서 정하신 구원의 날이요 축복의 날임을 기억하고, 오늘 하루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이웃을 축복하며 살아갑시다.
샬롬! 세종주님의교회 담임목사 오경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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