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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이 외롭다고 느끼고 이유없이 쓸쓸함에 몸서리치는 어느 (날)

작성자행복하다....|작성시간26.01.06|조회수595 목록 댓글 2

 

하루종일 일하면서도 외롭다고 느끼기에 자주 카페에 들어 오게 됩니다.

막연한 기대와 막연한 설레임 

나만의 착각인데 

어리석다는 것을 아는데 

그래도 자주 들어오는 카페

그래도 조금은 쉴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좋은 날이 오겠죠 

좋은 인연이 저에게도 만들어기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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