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세 내나이 50을 넘어서 중간을 달리고 있다
마음은 정말 20대인데
이제는 50대 아저씨 처럼 행동해야 한다
어르신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 힘이든다
직원들하고 해야할 말과 하지말아야 할 말을 구분해서 해야하기에
조금은 조심해야 한다.
내말에 영양력이 크다
그래서 말한 만큼 책임을 져야 할 나이다.-- 싫다
퇴근해도 업무의 연장이다 결정할것이 많다 --그것도 싫다
그래서 현재는 위치는 어른이다.
https://youtu.be/ISc10DFy43Y?si=BN908ivkjtnltG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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