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0 80 52(75년생 토끼띠)
미혼이고, 경남끝자락(바다)이고, 혼자 삽니다.
비슷한 통중년(50대~60초)을 제일 선호합니다.
(대화가 잘 통한다면 빗장은 좀 풀립니다.)
육체적 관계보다
노년에도 꾸준히 연락하고 살아갈 지인을 찾습니다.
사는 지역도 달라 얼굴보고 대화하는 것은 힘드니통화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글로는 한계가 많습니다.
먼저 카톡이나 라인으로 시작해서 통화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통화할 시간은 자유롭고 많은 편입니다.
생긴 건 범생스타일인데
많이 털털하고, 수더분합니다.
깔끔하고, 과묵한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지인들 집에 초대해서 같이 밥 해먹는 걸 좋아합니다.(식구같은 지인)
손이 많이 큽니다.
퇴근후 헬스장, 쉬는 날에는 살림살이 이것저것 합니다. 집돌이 성향이 강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통화에 제약이 많은 기혼은 죄송합니다
업소(술, 성)출입이 잦은 분도 죄송합니다.
젊었을때 서울 살때 경험해 볼 건 다 해봤고, 저랑은 그 문화가 좀 안 맞습니다.
유유상종이라고
일상이 부지런한 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여러사람들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반복적으로 하는 레파토리들이 많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들어준다면 나름 재미도 있을 겁니다.
근데 저도 기호가 분명해서 아닌 사람에겐 많이 까칠합니다.
비슷한 생활, 가치관인 사람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댓글말고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