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정사다
지인들이다 뭐다 하다보니
그리운님을 한동안 못봤다
그러다보니 몸이 그리워하나...
아침에 ㅂㄱ가 되어 소면 조준하기도 어렵고
그제 한바탕 물을 뺐건만
계속 생각이 나고
이놈의 물건은 낮시간 에도 끄덕거려....
사무실에서 잠잠하기를 기다리다 움직인다...
난감하네.......
20대 때도 이러지 않은거 같았는데...
요즘 더 사람이 생각난다
실제 사람이 더 좋고,
살결이 더 좋다
혼자만의 시간도 재미없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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