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꽁치얼갈이조림 입안에서 살살 녹는 “온 가족이 둘러앉은 밥상에 연하고 부드러운 꽁치얼갈이조림을 내보세요. 칼칼하게 끓여 푸짐하게 담아내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는 청양고추를 빼고 만들어도 좋아요.” 재료 2인분 필수재료 데친 얼갈이(500g), 국물용 멸치(8마리), 통조림 꽁치(1캔=400g) 선택 재료 양파(½개), 대파(10cm), 청양고추(2개), 붉은 고추(1개) 양념장 고춧가루(2)+멸치액젓(0.6)+참치액(1)+다진 마늘(1)+된장(2)+고추장(1) 양념 들기름(1) 1 데친 얼갈이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등분한 뒤 양념장을 넣어 무치고, 냄비에 물(10컵)과 소금(1)을 넣고 물이 끓으면 얼갈이를 줄기→이파리순으로 넣어 30초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세요. 양념장=고춧가루(2)+멸치액젓(0.6)+참치액(1)+다진 마늘(1)+된장(2)+고추장(1) 2 멸치는 머리를 떼고 내장을 뺀 뒤 길게 반 가르고, 3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 붉은 고추는 어슷 썰고, 4 냄비에 들기름(1)을 두른 뒤 얼갈이를 넣고 1분 정도 볶고, 5 멸치, 양파를 고루 얹은 뒤 통조림 국물과 물(1컵)을 넣어 중약 불에서 끓이고, 얼갈이가 적당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요. 6 꽁치를 얹고 고추, 대파를 넣은 뒤 국물을 끼얹어가며 자작하게 익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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