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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실

수면아래로-임종호/늦봄

작성자나대로|작성시간08.01.11|조회수114 목록 댓글 4
 
무너진 벽
*수면 아래로,,, 임종호







사랑의 아픔들이여


세상의 슬픔들이여


이제는 내 곁에서 떠나지 않는


세월의 무상함이여


나 지금 어디에 있나


나 이제 어디로 가나


사나운 인생의 한 가운데서


이렇게 떠돌고있네


나 이제 무얼 위해서


난 이제 누구와 함께


이토록 힘겨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미움의 씨앗들이여


현실에 비정함이여


이제는 나의 곁을 모두 떠나 간


그리운 내 님들이여







































난 이제 무얼 위해서


난 이제 누구와 함께


이토록 힘겨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나 이제 무얼 위해서


난 이제 누구와 함께


이토록 힘겨운 세상 속에서


이렇게 몸부림치나


나 이제 잠들고 싶다


조용히 잠들고 싶다


냉혹한 세상앞에 무릎 꿇고서


편안히 잠들고 싶다


나의 꿈들이여,,,,,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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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너진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1.11 음악을 좋아하는 착한 아우입니다 곡이 좀 어두워서,,,가수랍니다.
  • 작성자잠자는사막 | 작성시간 08.01.12 어디서 노래하는 아운감? 언더그라운드? 음악적 재능은 있는 것 같다.
  • 작성자무너진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1.13 지금은 창동중학교 수학선생하고있단다,, 음악을 무지좋아하는 어린아우,,작업실에서 음악활동은 계속한다나,,,'영규친구'
  • 작성자잠자는사막 | 작성시간 08.01.24 영규 친구라면 어린아우는 아니구만,그런데 음악에 인위적인 의미가 첨가되면 그 의미가 퇴색된다는 것을....물론 직설적인 표현이 좀더 대중에게 어필할 수는 있겠지만, 음미하기에는 좀 그래.예술은 좀 감춰져 있어야 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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