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의말을 잘 믿고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하고싶은건 어떻게든 하려고하지만
누군가와 의견을 내고 결정할땐 왠만하면 상대방의견을 따라주려고합 니다~
그래서인지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별로없습니다
가끔 그결정으로 제가 후회할때가 있긴합니다
주식도 그렇게하게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제 의지대로 시작하게 됐지만
시장과 종목을 판단하고 결정할땐
분석된 유튭이나 블로그를 보고 결정해버립니다
오..좋은데?싶음 매수합니다~
제 생각이 분명 들어갔다고 생각하는데
많이 부족한 지식과 판단을할것같아 공부보다는
주변의견에 많이 치우치게됩니다
그래서 사령관님도 만나게 되었고요
그럴싸하게 사기치는 사람을 만났다면? ㅠ
다행히 모르는 사람에겐 의심을 좀 갖습니다
남의말을 의심없이 듣다보니 어렸을때 큰일은아니지만
여러일이 있었어서
첨부터 다믿고 듣지않고 시간을 갖고 판단을하려고하죠~
이사람은 믿을사람이다 싶으면 그땐 그냥 믿어버립니다
요새 하루종일 제이제이파트너스에 있는 이유기도해요
직장생활하면서 말씀 놓치고싶지않아 귀에 시간될때마다 이어폰을 끼고
쫓습니다
덕분에 이번에도 그렇고 인생을 대하는 나에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저는 긍정적인 사람인것 같습니다
이해가 되든 안되든 자체를 인정해버립니다 그럴수있다!
어떤일을하게되면 잘될꺼라 믿으려고만하고 안될수있는 건 잘 생각하지 않는것같습디다
그래서 종목에 사랑에 잘빠집니다
잘될것같고 그랬으면좋겠고 버리지못합니다
그래서 사령관님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던 다이소가됩니다
근데 그게 맞는줄알고 그렇게해왔습니다
좋은종목들고 오래투자하면 수익이 많이 나는게 맞다생각했고
실제 그러기도했고요
근데 모든종목이 그런건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빠른대응도 필요한건데..
원칙과 기준없이 했을때의 결과이기도해요 반성합니다
저는 느린사람입니다
빠른판단과 결정이 힘듦니다
특히나 주변얘기를 많이 들어주는사람이다보니
검증받고싶어합니다
좋은종목을 결정하고 매수는 분할로 잘합니다 매수는 참 잘합니다
사령관님께서 매도하신다는 얘기에
왜? 종목이 좋고 앞으로 성장할아이인데..생각하는사이에
하락하는걸 보며 멍~~하게 대응도 못하고있습니다
여기서 또 긍정의 내가 나타나 "그래~~ 들고있음 갈종목이잖아~"
하고 한켠에 두는사이 또 하락입니다
갈팡질팡 또 늦어버립니다~
냉정하지못한 대응이 반복됩니다
아직 주린이라 모르는것이 많기에 실수가많은데
사령관님 만나고 주식을 대하는 마음과 자세에 대해 많이 배웁니다
공부의 중요성도 절실히 느꼈고요~
오래들고가서 수익봤던 종목들이 대부분 대형주더라고요~
손해를봐도 들고있으면 다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맞는줄알았는데
소형주는 그것도 아니였어요~
기준과 원칙이있어야 대응도되는건데
그것이없으니..그냥 매수만하고..떨어지면 물타고(단가내림)
운좋게 올라가면 이게맞구나 착각하고
떨어지면 아닌가..갈팡질팡
제가 가장힘든게
종목에 사랑안빠지기 못버림..
또 비중늘리기
가격이 중요한나머지 내가산가격보다 높으면 망설이게돼요~
손절
근데 사령관님만난지 1달되었는데
손절도해보고
손실을 결정하니 아팠는데 그현금으로 추세 좋은종목으로 갈아타니
수익으로전환(큰시드가아니라 크진않지만 그자체로 대성공)
다이소규모도 많이 적어졌고
익절이든 손절이든 줄어든 종목수에 관리가 수훨
비중도 늘려보고있어요
평단보다 높은가격에 1주라도 더사보니
수익률은 낮아졌지만 수익금이 올라가더라고요
사령관님 한마디라고 더들으려고 방송듣는데
질문자와 안티들때문에
홍보를 죽어라들어야하지만
첨엔 사령관님 반응도 재밌고 귀엽고..그랬는데
계~~~속들으니 질문자와 안티들에게 화도나고..
그글을볼때마다 사령관님이 제발 안보기를.. 보지마라보지마라..
또 기도한다~~ㅋㅋ 그러기도하고
그러는와중에 심도있는 인생얘기도듣고 생각하게되고
진심어린말씀에 감동도받고
너도나도 한마디 들으려고하고
우연히 유튭돌다만나 주식배우러왔는데
여기구나~~정착하게됐고
사령관님 렐라님 주주누나스님들
사랑에 빠지고말았습니다
이채널을 발견했는데 구독도안하고가면 뭐다?
1등당첨된 로또복권 쓰레기통에 버리는거다~~ 하시고
안티들왔을때 수익인증하시면서 봤니? 봤어?
제가 제가족들한테만 알려줬나요? 아니죠~
모든구독자들에게 다 알려드렸죠~~^^
이말할때마다 아주빵빵터지는 저를보면서 확인했죠~
다시한번 감사드리면서 하루하루 나아가는 저를 만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