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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콘치즈 작성시간25.08.04 늘 고맙습니다 적재!
들려오는 노래가 좋아서 TV를 한참 쳐다보다가, 기타가 너무 잘 어울리는 목소리에 누군지 들여다보다가, 봐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 누구지 궁금해하다가, 노래도 찾아보게 되고 듣게 되고, 계속 듣다보니 좋아하는 노래가 돼 버리고,,, 되게 담백하고 진득한 목소리(?)에 끌려버려 입덕이란 걸 하게 됐더랬죠,,! 자기 노래들을 담담히 들려주는 적재라는 아티스트 사람 그 자체가 좋아져버렸으니,, 팬이 된다는 건 그런 건가보다 했어요!!!
제가 기사 하나 때문에 이만치 기뻐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연예인은 연예인,,, 나는 나,,,, 그런 다른 세상 아니었나요,,,? 왜 때문에 저는 실제로 소리를 질러버렸는지...?!! ㅋㅋㅋㅋ그만큼 너무너무 축하해요! 축하했어요- 학부모 닉값한다며,,, 팬이란 건 이런건가바여!(덕질 경험(?) 적재가 거의 유일..))
이제는,, 그렇습니다.(?) 좋은 일도 그렇지 않은 일도 남처럼 대해지기보다 내 주변 사람처럼 생각이 됩디다. 그래서 적재님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적재의 삶을 응원합니다! 그런 삶의 일부를 좋아하고요
..그러니까 그냥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았으면 한다고요~~!~!~!!!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