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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라셨죠

작성자적재| 작성시간25.07.02| 조회수0| 댓글 39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벚꽃같은시작 작성시간25.07.05 이젠 좀 괜찮아졌어요 아유ᆢ
  • 작성자 말감감 작성시간25.07.06 축하해요~~~~~~
  • 작성자 적재길 적재꽃 작성시간25.07.06 축하드려요!!
    너무 축하드리고 행복 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 😀
  • 작성자 햅피 작성시간25.07.07 많 이 놀 랐 죠?

    무조건 축하입니다 👏🏻
    러블리 비주얼 부부 파이팅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햅피 작성시간25.07.07 아ㅜ그리고 담백한 글 오히려 좋아요
    세줄 요약 ~~ 부탁드림니당 ㅎㅎ
  • 작성자 적재야그렇게됐다 작성시간25.07.11 사랑헌다… 글애두… 늘상 응원해구… 당신이 똥이 된장이래두 나는 그게 맞다고 할 만큼 당신을 좋아한다 이미.. 돌이킬 수가 읎다 이 말이다.., 우리의 우정은 계속된ㄷ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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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적피 작성시간25.07.19 늦은 댓글 보실지는 모르겠지만…결혼, 해보니 참 좋아요! 진짜 축하드리고,, 잘사시길🩷
  • 작성자 적재아재 작성시간25.07.24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나린이여 작성시간25.07.29 늦은 축하 전해드려요~~ 정말 좋은 소식이라서 너무 기쁩니다~ 오빠 보면서 저도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불쑥 생겨지네요😊 요즘 오빠 노래 그렇게 좋더라고요 1집부터 다시 정주행중~ 저한테도 좋은 사람 빨리 나타나길😆🥰
  • 작성자 콘치즈 작성시간25.08.04 늘 고맙습니다 적재!
    들려오는 노래가 좋아서 TV를 한참 쳐다보다가, 기타가 너무 잘 어울리는 목소리에 누군지 들여다보다가, 봐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 누구지 궁금해하다가, 노래도 찾아보게 되고 듣게 되고, 계속 듣다보니 좋아하는 노래가 돼 버리고,,, 되게 담백하고 진득한 목소리(?)에 끌려버려 입덕이란 걸 하게 됐더랬죠,,! 자기 노래들을 담담히 들려주는 적재라는 아티스트 사람 그 자체가 좋아져버렸으니,, 팬이 된다는 건 그런 건가보다 했어요!!!

    제가 기사 하나 때문에 이만치 기뻐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연예인은 연예인,,, 나는 나,,,, 그런 다른 세상 아니었나요,,,? 왜 때문에 저는 실제로 소리를 질러버렸는지...?!! ㅋㅋㅋㅋ그만큼 너무너무 축하해요! 축하했어요- 학부모 닉값한다며,,, 팬이란 건 이런건가바여!(덕질 경험(?) 적재가 거의 유일..))

    이제는,, 그렇습니다.(?) 좋은 일도 그렇지 않은 일도 남처럼 대해지기보다 내 주변 사람처럼 생각이 됩디다. 그래서 적재님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적재의 삶을 응원합니다! 그런 삶의 일부를 좋아하고요

    ..그러니까 그냥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았으면 한다고요~~!~!~!!! 행복해!!!라!!
  • 작성자 햇반 작성시간25.09.10 때 맞춰 장가에 들지 않는 것이 불효이거늘,, 껄껄
    효자 아들 둔 학부모는 바랄 게 없다~! 그저 적재님이 잘 사는 모습 보는 게 행복이죠 다른 걱정하지 마시고 늘 그래왔듯 적재처럼, 적재답게 있는 그대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 작성자 부푼꿈을안고잠에드는거 작성시간25.09.11 현생에 밀려 잠시 소홀해졌던 학부모를 용서해요 ㅠㅠㅋㅋㅋ 잠이 안 와 오랜만에 들렀는데 이런 글이 올라와 있을줄이야 사실 좀 많이 많이 놀랐지만 인생에 영감을 주는 사람을 만났다는 거만큼 행복한 게 있을까요 이 글을 노래 들으면서 읽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 (심지어 개인주의 듣는 중) 언제나 내 눈물 버튼인 적재 노랜데 앞으로 새로운 시작에 얼마나 더 좋은 음악이 나타날지 기대돼요 천천히 부담 갖지 말고 행복음악 하자아~!
  • 작성자 또또min 작성시간25.10.08 What you want =what I w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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