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fornia, Orange County에 있는 성토마스 한인성당입니다.
파랗게 개인 하늘과 캘리포니아의 특징인 야자수가 돋보이는 성당 외관입니다.
제대의 모습--사순 기간동안에는 꽃장식 대신 십자가와 가시관이 놓여있습니다
한국 전통 가옥의 지붕과 격자무늬에서 모티브를 빌려온 지붕과 정문
십자가와 가시관-- 2012 사순시기
볼때마다 가슴이 찡해옵니다.....
Baptismal Pond
앞에 보이는 책에는 이번 부활 성야 미사때 세례받을 선발된 자들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바닥에 보이는 부채꼴 모양의 덮개를 열면 연못이 되고, 세례식때는 그 물안에 완전히 들어가서 세례를 받습니다. 올해 부활 성야와 세례식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이 카페에서 아름다운 성당 모습들 많이 보고, 저도 우리 성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몇장 올립니다.
즐감 하시고, 모두 거룩하고 의미있는 사순기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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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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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철완바오로 작성시간 12.03.21 멋진 성당이군요. 부럽습니다. 한번 꼭 가보고 싶군요. 오렌지 카운티라면 LA에 있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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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reihei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3.23 예, 엘에이시에서 남동쪽 방향이 오렌지 카운티입니다. 근처 유명한 장소로는 디즈니랜드가 있지요. ^^
저도 하늘의 문 성당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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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semary 작성시간 12.03.23 구성성당이 여기와 비슷해요. 사순시기에 꽃이 아닌 십자가, 의자배열도 비슷해요.
바닥이 열리고 연못에 들어가 세례를 받는다니... 예수님 세례받으시는 모습과 비슷해 감동이 크겠어요. 음..춥진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