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백산반 선생님께서 빌려주신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혼자 자는 것이 무서웠던 로야는 이불 텐트 속에서
어린이들만 갈 수 있는 특별한 카페를 만나게 됩니다~!
이곳에서는 어른이 아닌 어린이들이 직접 요리사가 되어
음식을 만들고, 원하는 재료를 골라 세상에 하나뿐인
요리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별사탕 범퍼카를 타고, 싱싱 그네를 타며 과일 스무디를
만들고, 구름 아이스크림과 반짝이는 별빛 가루를 더해
‘꿈나라 파르페’를 완성하기도 했답니다💭
상상한 것이 진짜가 되고, 실수해도 괜찮은
신기한 공간에서 로야는 어느새 걱정과 두려움을 잊고
웃을 수 있었어요🌷🎀
우리 한강이들도 책을 읽으며
🙇🏻♂️ “나는 초코 케이크 만들고 싶어요!”
🙇🏻♀️ “나는 무지개 아이스크림!”
🙇🏻♂️ “어린이 카페에 꼭 가보고 싶어요!”
하며 자신만의 상상 요리를 이야기해 보았답니다! 💭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고,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처럼 우리 한강이들의 마음속에도
멋진 꿈과 상상이 가득 자라나길 응원합니다👏🏻👏🏻👏🏻
오늘 밤에는 우리 한강이들도 꿈속에서
퐁퐁팡팡 어린이 카페에 초대되어 달콤한 모험을
즐기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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