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강이들은 「틀려도 괜찮아」 이야기를 통해
실수와 틀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우리는 가끔 틀리는 것이 부끄럽고, 친구들 앞에서
실수하는 것이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하지만 !
이 책은 우리에게 아주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틀린다는 것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있다는
증거이고, 실수한다는 것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있다는 멋진 용기라는 것을 말이에요🌱
이야기를 들으며 한강이들은
“틀려도 다시 하면 돼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다시 해보면 더 잘할 수 있어요!“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경험도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
골든벨 문제를 풀 때도, 글자를 써볼 때도,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 때도 우리는 늘 작은 용기를 내고 있답니다!!
비록 정답이 아니어도, 생각해보고 손을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큰 도전을 한 것이지요 🌼🌼🌼
오늘 책 속에서 만난 가장 소중한 말은 바로
“틀려도 괜찮아” 였습니다
그 말은 실수를 허락해 주는 말이 아니라,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말이었어요
앞으로도 한강이들이 틀릴까 봐 걱정하기보다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실패 속에서도 배우고 성장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기를 응원합니다💛💛💛
한 번의 정답보다 소중한 것은 끝까지 생각해보는 마음,
한 번의 성공보다 값진 것은 다시 일어서는 용기니까요
💛💛💛
독서기록장이 원에 있었으나 못보고 종이에 했네요 🥹 독서기록장에 종이 붙여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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