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죽림 일러스트 페어가
열린 날이었습니다! 🎨✨
형님들이 정성껏 만든 작품들을 구매하기 위해
강당으로 향한 순금이들! 👣💕
예쁜 스티커, 엽서, 책갈피, 업사이클링 수첩 등
다양한 작품들을 살펴보며
“이거 예쁘다!”
“난 이걸 사고 싶어!”
하며 즐겁게 둘러보았습니다😊
미리 모아 온 병뚜껑을 화폐처럼 사용하며
직접 사고 싶은 물건을 고르고,
계산하고,
가방에 담아보는 특별한 경험도 해보았답니다🛍️💖
어떤 작품을 살지 고민하는 모습,
친구와 함께 작품을 구경하는 모습,
소중한 병뚜껑을 하나하나 세어보는 모습까지!
순금이들의 눈빛이 반짝반짝 빛났던 시간이었어요✨
물건을 구입한 뒤에는 열심히 모은 도장을 확인받고,
이벤트 부스로 이동하여 달콤한 간식도
선물로 받았답니다🍬🍭
직접 만든 작품이 누군가에게 선택받는 기쁨,
그리고 내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선택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며 경제활동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워볼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순금이들이 강당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작품을 구경하고 구매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어 모든 순간을 사진으로 담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신 아이들의 설레는 표정과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추억을 함께 나누어 보시길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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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강반 정유나 엄마 작성시간 26.06.08 오늘 집에오자마자 직접 골라온 것들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더라구요 어찌나 하나하나 예쁘던지! 어디서도 살 수 없는 특별한 물건들이라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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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웃음 속에서 함께 빛나는 금강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어머님~🥹💛 유나가 직접 고른 물건들을 소중히 들고 가는 모습이 얼마나 뿌듯해 보이던지요✨병뚜껑을 모아 참여한 만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유나가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오래 간직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