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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의 카페인과 수면

작성자다향| 작성시간12.03.05| 조회수54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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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밝은미래 작성시간12.03.05 커피는 확실히 5시 이후에 먹으면 잠이 안오고 홍차도 좀 그런 느낌인데 보이차 한번 마셔봐야겠네요 저녁에 목마르고 차가 마시고 싶으면 카모마일 마셨거든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다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5 카페인에 엄청 예민하시군요~
    사실 주홍걸교수님의 이야기는 가설이라서요 ㅎㅎㅎ
    직접 체험해 주시고 알려주세요~
    제가 하고 싶은데... 전 카페인에 대한 내성이 엄청 강해졌답니다. ㅠㅠ
    마셔도 그냥 잘 자고 별 반응이 없어요;;
  • 작성자 새벽산 작성시간12.03.20 제 경우 숙차는 수면 방해와는 무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8 저는 생차, 숙차, 커피에 다 무관합니다. ㅎㅎ
    그러다가 가끔 미치도록 잠이 안 오는 경우도 있더군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청란 작성시간12.07.26 저도 무관합니다.ㅎㅎ
    그날의 컨디션과는 약간 관계가 있는듯 하기도....
  • 작성자 낙지자 작성시간12.03.20 생차와 숙차간에 화학성분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하는군요... 저는 원래 카페인에 워낙 강해서... 다만, 카페인이 위장을 자극애서 위액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은 걸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8 맞습니다.
    차, 커피처럼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식사를 충분히 하시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작성자 청나무 작성시간12.06.30 주홍걸 선생님의 "가설"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질문: 생차나 숙차를 건창보관하였을때, 시간에 따른 카페인 자체의 함량 변화는 없는 것입니까?
    "오래 보관된 보이차일수록 카페인 함량이 점차 줄어든다"라는 말이 있던데요~ <-- 근거가 있는 얘기인지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8 차에 있는 어떤 물질이라도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나면 줄어드는 것이 맞습니다.
    다당이 분해되어 단당 함량이 잠시 높아지더라도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면 단당 역시 줄어들지요.
    카페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변화가 아주 느리다는 것이 특징이겠네요.

    몇 년의 시간이 지나야 카페인의 함량이 줄어드는가? 라는 실험은 아직 제가 접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만약 이런 실험을 한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관환경, 비교실험을 할 차의 종류 등 실험 기준에 맞추는 작업도 선행되야 하고요.
  • 작성자 차마실가는달빛 작성시간12.09.18 숙차에 관한 궁금증을 고마운 마음으로 열심히 읽었습니다.평소 카페인에 관심이 많았는데요,어디선가 커피와 보이차의 카페인 작용이 다른점은, 보이차에는 인체가 카페인을 체내흡수하는걸 방해하는 성분이 함께 있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올바른 말인지요???
  • 답댓글 작성자 다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31 맞습니다. 어떤 성분이 카페인 흡수를 방해 한다고 하는데요. 그게 gaba였나...가물가물하네요. 찾아보고 댓글 달겠습니다.
  • 작성자 지나 작성시간15.10.31 차를 많이 마시면 어떤 때 잠이 안오는 날이 가끔은 있어요.
    매번 그러지 않고 가끔 그런건 왜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다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31 카페인 민감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컨디션에 따라서도 다르다고 합니다. 저도 일반적으로는 숙면에 지장이 없는데요, 어쩌다 한 번은 잠을 못 잘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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