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다리기 경기로써 집단 내의 개인의 공헌도를 측정한 실험이
1913년에 독일의 심리학자 Max Ringelmann 에 의하여 연구되었다.
이 실험은 시너지효과와는 반대 개념이다,
한 집단 내애서 사람 수가 많아질수록 개인적으로는 점점 힘을 덜 쓴다는 결과입니다.
1:1경기를 할 때는 각자가 100% 힘을 쓰다가도
8:8경기를 하게 되면 개인은 무려 49% 정도의 힘만 쓴다는 실험의 결과입니다.
클럽을 지도하는 감독님들은 이 실험이 시사하고 있는
선수들의 이런 심리를 잘 이해하시고
경기에서 선수 개인의 팀 공헌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훈련을 통해 극복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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