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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와 과학

링겔만 효과 -스포츠줄다리기 경기 실험

작성자줄다리기|작성시간15.03.13|조회수429 목록 댓글 8

줄다리기  경기로써 집단 내의 개인의 공헌도를 측정한 실험이

1913년에 독일의 심리학자 Max Ringelmann 에 의하여 연구되었다. 

이 실험은 시너지효과와는 반대 개념이다,


한 집단 내애서 사람 수가 많아질수록 개인적으로는 점점 힘을 덜 쓴다는 결과입니다.

1:1경기를 할 때는 각자가 100% 힘을 쓰다가도

8:8경기를 하게 되면 개인은 무려 49% 정도의 힘만 쓴다는 실험의 결과입니다.

 

클럽을 지도하는 감독님들은 이 실험이 시사하고 있는

선수들의 이런 심리를 잘 이해하시고

경기에서 선수 개인의 팀 공헌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훈련을 통해 극복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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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최석순♡ | 작성시간 15.03.16 멋진 사진 가지고 계시네요~~^^
    저한테도 없는 사진을 ㅎ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안SECOM,맥시칸-고병선 | 작성시간 15.03.16 ♡최석순♡ 줄다리기 새홈피에 메인사진나와있네요^^
  • 작성자도환 | 작성시간 15.09.08 감사합니다
  • 작성자지남철 | 작성시간 16.03.30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홍익인 | 작성시간 19.01.30 재미있는 정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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