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마세도니아 출신 작가입니다.
어젯밤 도착하여 인사동에서 만나 제 북한산아래 자작나무 함께왔습니다.
이 작가는 여행을 좋아하고 클래식 음악과 재즈를 좋아하며
아트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 여기까지만 말하면 저와 똑같네요.
하지만 저는 작가가 아니니 다르고
언어가 안되니 이 작가처럼 독일에서 몇년 .스위스에서 몇년 .이태리에서 몇년 이런식으로
살수없는게 다릅니다.
부자인 모양이라고 말하니 영혼만 부자라고 하는군요,
비행기 티켓만 가지고 호주에 놀러 오라는데 호주보다 저는 독일이 가고 싶습니다만
오늘 이 Blaze와 의 만남이 즐거웠습니다.
한국식으로 치면 나보다 한살위의 작가라 어딘지 친근감이 드는 작가입니다.
6월9일 부터 2주일간 전시이고 작가는 이달말까지
상하이와 일본을 중간에 여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품도 작가 만큼이나 친밀감이 드는 에디션이 없는 유니크한 작품들로만 되어있습니다.
한국에 그의 조각한점 세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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