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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로 LEET를 대비하는 법

작성자점프점프|작성시간08.06.20|조회수1,094 목록 댓글 1

[PSAT로 LEET를 대비하는 법]

 

LEET 시험 과목은 언어이해와 추리논증이다(일단 논술은 배제한다면). 반면에 PSAT는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PSAT는 세 과목 모두 1지문 1문항의 기본 원칙을 갖고 있다. 그러나 LEET 언어이해는 1지문 3문항 구성이 주축이다. 따라서 외견상 두 시험은 큰 차이를 보인다. 그러나 실제 내용은 매우 유사하며, 연관이 깊다.

 

LEET 언어이해는 PSAT 언어논리의 독해 파트 문제들을 통하여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문/문항 구성은 다르지만 평가요소는 유사하다. 난이도에서도 큰 차이를 발견하기 힘들다. 물론 어휘/어법은 별도의 정리가 필요하다. MeetDeet 언어추론과 리트 언어이해는 더욱 유사하고 연관이 깊다. 따라서 신뢰도와 공신력을 갖춘 문제를 중심으로 언어이해를 대비할 때 반드시 보아야 할 문제들은 MeetDeet 언어추론 기출문제+PSAT 언어논리 기출문제+입법고시 언어논리 기출문제+LEET 언어이해 예비시험 등이다. 이들만 다 합쳐도 문항수가 상당하다. 시험을 대비하는데 매우 효율적이다.

 

LEET 추리논증은 PSAT 언어논리의 논리 문제(주로 논증)+PSAT 상황판단의 논리 문제(주로 퍼즐)을 통하여 효과적인 대비가 가능하다. 아울러 PSAT 상황판단의 퍼즐 이외의 문제들도 LEET 추리논증과 매우 연관이 깊다. 추리논증 예비시험의 문항과 견주어 보면 누구든지 알 수 있다. 특히 경제, 경영, 행정 관련 자료들을 통한 추리판단의 문제들은 추리논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PSAT 자료해석은 LEET와 별 관련이 없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오해다. PSAT 자료해석 속에는 LEET 추리논증에서 다루는 수리추리 문제들이 다수 들어 있다. 또한 언어 자료가 아닌 자료들(표, 그림 등)을 통하여 추리판단을 하는 문제들이 LEET 추리논증에 포함된다는 사실은 예비시험을 보아도 알 수 있다.

 

큰 틀에서 말하면 LEET 언어이해-PSAT 언어논리-입법고시 언어논리-MeetDeet 언어추론은 상관성이 매우 크다. LEET 추리논증-PSAT 언어논리(논리 파트)-입법고시 언어논리(논리 파트), PSAT/입법고시 상황판단, PSAT 자료해석(수리추론 파트) 등도 상관성이 매우 크다. 물론 이들 시험의 출제 기관은 중앙인사위원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 나뉜다. 그러나 출제위원 및 출제 매뉴얼, 평가 요소 및 내용이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험의 취지와 원리가 유사하고 난이도가 큰 차이가 없으므로 수험생 입장에서는 매우 효과적인 자료들이라 할 수 있다.


사피엔스21 LEET 언어이해 저자 권일경

네이버 블로그에서 펐는데 도움이 될듯해요^^ 이 카페에 PSAT게시판도 있으니 거기서 언어논리나 자료해석 이런거 풀어도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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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이팅아자 | 작성시간 08.06.23 좋은 정보네요.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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