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6월 첫째 주입니다.
지난달에는 아이들과 '나와 가족'이라는 주제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달에는 가족이 행복하게 살 아가는 공간인 '우리 동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아이가 자신이 살아가는 주변 환경과 더불어 이웃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우리 동네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나와 가족을 넘어 이웃과 주변 환경에도 관심을 가지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달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언어전달 댓글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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