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회장님께서 삼겹살 사주시고, 새솔부회장님께서 텃밭에서 따온 풋단호박으로 포실포실 청국장 넣은 일품 된장찌개 끓여주셨습니다. 다섯이 먹다 넷이 죽어도 모를 맛. 👍
비가 오는 바람에 급 변경한 행선지에서 모두 맛있는 한끼 해결하시고, 농장 쥔장께서 바리바리 싸주신 양파,부추,상추등 여러가지 나물도 가져왔습니다.
습도높은 비오는 날. 모두 안전귀가 하시기 바랍니다.
위에 삼겹살 사진은 가을이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가을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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