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늑대가 착한 양 여섯형제들을 잡아먹어 혼자 남게된 어린 막내양이 엄마를 찾아 늑대가 한 짓을 일러바치는 상황
(울며) 아앙~ 형들이 모두 잡혀 먹었으니 (울며) 아앙~ 어떻해~
(손으로 눈물을 닦으며) 형아~ (멀리서 오는 엄마를 보고) 엄마~
나쁜 늑대가 첫째형 둘째형 셋째형 넷째 다섯째 여섯째형까지 다 잡아 먹었어요.
그 나쁜 늑대가 지금 저기저 나무 밑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어요.
늑대 뱃속이 꿈틀거리는걸 보니 그 속에 형들이 살아있나봐요.
엄마! 저 나쁜 늑대를 혼내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