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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독백 대사 (오디션 대본)

작성자캐스팅지기|작성시간06.07.27|조회수441 목록 댓글 0

못된 늑대가 착한 양 여섯형제들을 잡아먹어 혼자 남게된 어린 막내양이 엄마를 찾아 늑대가 한 짓을 일러바치는 상황

 

(울며)  아앙~ 형들이 모두 잡혀 먹었으니 (울며)  아앙~ 어떻해~

 

(손으로 눈물을 닦으며)  형아~ (멀리서 오는 엄마를 보고)  엄마~

 

나쁜 늑대가 첫째형 둘째형 셋째형 넷째 다섯째 여섯째형까지 다 잡아 먹었어요.

 

그 나쁜 늑대가 지금 저기저 나무 밑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어요.

 

늑대 뱃속이 꿈틀거리는걸 보니 그 속에 형들이 살아있나봐요.

 

엄마! 저 나쁜 늑대를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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