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상한 병에 걸렸는데, 의사는 7년 묵은 쑥을
다려서 먹으면 낫는다고 처방해 주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날부터 7년 묵은 쑥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 이 잡듯이
뒤졌는데도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에 세월은 7년이나 흘렀습니다.
의사의 처방이 있던 날 쑥을 베어 밀렸더라면 7년 묵은 쑥을
구할 수 있었을 것을!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 후회할 그 순간에
얼른 쑥을 베어 말리면 다시 7년 후에 똑같은 후회를 반복하지는 않겠지요?
조급하지 말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지금 바로 시작하면, 7년 뒤에, "7년 묵은 쑥"을
저절로 얻습니다. 우리 반 아이들에게 7년 후는 취직이라는
“쑥”이 필요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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