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자료를 퍼갈시는 먼저 카페블로그플래닛이 [비!공!개!]인지 확인부터
2차 세계대전 말기 나치 독일의 어린이 병사들[WW2 Nazi Germany Children Soldier Hitler,s Yugend]
철십자 훈장을 수여 받는 히틀러 유겐트 빌헬름 휴프너
브레슬라우 전투에서 공훈으로 철십자 2등 훈장을 수여 받은 16세의 히틀러 유겐트 빌헬름 휴프너(Wilhelm Hubner)와
악수하는 제 3제국의 선전상 요셉 괴벨스 - 1945년 3월
독일군의 대전차 무기인 판저 파우스트로 소련군 T-34/85 전차를 격파시킨 공훈으로
소년병의 어깨에 전차 모양의 기장을 달아 주는 독일군 장교 - 1945년 3월
독일의 마지막 희망으로 나선 히틀러 유겐트와 악수하는 히틀러 - 히틀러의 마지막 사진중 일부
12세 소년 알프레드 체크(Alfred Czech)의 뺨을 더듬으며 격려하는 히틀러 - 1945년 3월 23일
그 옆의 중앙에 서 있는 16세 소년 빌헬름 휴프너(Wilhelm Hubner)는
나치의 선전상이었던 요셉 괴벨스로 부터 철십자 훈장을 받았다.
판저 파우스트를 겨누는 연습을 하는 히틀러 유겐트 소년 - 1945년 3월
독일 Hessen의 Berstadt지방에서 미 제3군의 포로가 되어 잡힌 14세의 히틀러 유겐트 소년들 - 1945년 4월
그들의 적으로 나섰던 키 작은 15세의 난장이 같은 독일군 포로(Name: Kronach)가 짓는 웃음에
어처구니 없이 손을 잡고 있는 미군 헌병(Name : Francis Daggett) - 1945년 4월 27일
독일 Giessen시에서 미 제9군에게 잡힌 14세의 히틀러 유겐트 포로 한스 게오르그 헨케(Hans Georg Henke)
- 1945년 3월 29일
미군에 잡힌 나치 독일의 국민돌격대[Volkssturm]소년병 포로 - 1945년 5월
1945년 4월 22일 베를린 시내에 소련군의 전차대가 물밀듯이 쇄도해 들어왔다.
베를린의 중심부 방어를 위해서는 최소 20만명의 방어군이 필요하지만
이때 남은 병력은 6만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나마 독일이 마지막으로 전투에 사활을 걸었던 무기는 전쟁 말기에 대량으로 생산했던
1회용 대전차 로켓포인 판저 파우스트였다.
전쟁 물자가 고갈되어 버린 독일에 있어서
판저 파우스트만이 소련군의 전차들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었다.
그러나 베를린 시로 쇄도해 들어온 소련군 전차대의 사냥에 맞설 독일의 젊은 정규군 병력은
이미 동부전선에서 거의 소진되고 없었다.
소련군으로 부터 베를린 시를 지킬 나치 독일의 마지막 희망으로 떠오른것은
판저 파우스트를 들고 전선에 내보낸 나이 어린 국민돌격대[Volkssturm] 소년들과
10대 초반의 히틀러 유겐트였다.
photo from : EnglishRus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