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우리온유반 친구들과 미끌미끌 재미밌는 미역 오감놀이를 해 보았어요~
딱딱하고 까만 마른미역을 손으로 부러뜨려 보며 "바스락 바스락"소리도 들어보고
부드럽고 미끌거리는 불린 미역을 손으로 조물조물 만처보고 머리에 얹어 머리카락도 표현해보고 팔에 붙여보기도하며 까르르 웃음꽃이 피어났답니다~
처음에는 낯선 촉감에 살짝 주춤하기도 했지만, 금세 적응하여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즐겁게 참여해 준 기특한 우리 온유반 친구들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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