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의 여행 이야기

질트(Sylt)섬

작성자베토벤|작성시간17.08.07|조회수280 목록 댓글 0


2017년 7월 28일 저녁 독일 함브르크 도착 다음날 아들 내외와 Sylt섬으로 출발


Sylt는 독일인들에게 굉장히 유명한 섬으로 독일내의 부자들이 Sylt에 집을 사 놓고, 휴가 때 와서 즐기고 간다고 한다. 집값은 함부르크 부촌의 2배가 된다고 한다.


아래 그림의 오른쪽 돌출부와 본토가 힌덴부르크 댐(Hindenburgdamm)으로 연결 되었다.

힌덴부르크 댐(Hindenburgdamm)은 독일 본토와 질트섬(Sylt Island)을 연결한 뚝으로 1927년 철도 운송을 목적으로 건설 되었다고 한다. 완성당시 대통령 이름을 따서 힌덴부르크(Hindenburg)라 불리고 있으며 매일 100대이상의 기차가 지나다니고 있으며 질트섬으로 연결되는 길이 없서서 열차의 절반 이상이 자동차 운반에 사용 되고 있다.

기차에 2층으로 자동차를 한번에 500대를 싣는다.


sylt섬 모양(왼쪽 전체가 백사장)


자동차가 기차 위로 올라가는 모습




우리도 이 기차에 자동차와 함께 실려있다.

대부분의 차에는 앞차와 같이 자전거를 매달고 있다.


섬으로 가는 도중 풍력과 태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모습이 동시에 보인다.


본토와 질트섬(Sylt Island)바다 한 가운데를 지나는 모습

제방의 길이는 11Km


Sylt섬에 가까이 다가 가는 모습(달리는 차창 밖으로 폰을 내밀어 힘들게 찍은 사진)


평화로운 Sylt섬 모습


집들이 숲과 어울려 숨어 있다.


우리가 숙박하려는 빌라 가든 앞에서




시내에 붙어있는 해변을 해지기전에 잠시 들러 본다.



첫날 저녁 식사는 숙소에 붙어있는 이곳에서


2017년 7월 30일

숙소앞 지붕 위에서 아침부터 갈매기가  시끄럽게 울어 댄다.




아침 식사는 이곳 빵집에서



식사중 내리던 소나기가 그치지 않아 비가 멈추기를 기다리며~



내리던 비는 그치고 해변으로




해변 옆으로 야시장이 형성 되어있다.


이곳 바다는 바람이 거세어서 윈드 서핑하기에 좋은 곳이다.





점심은 해변 야외 식당에서


점심후 Sylt섬의 제일 남쪽으로 가보았다.


이곳이 이 섬의 최남단 해변이다.



그곳 마을 모습


다시 섬의 중앙에 위치한 해변으로 가본다.

 Sylt섬에서 가장 유명한 Sansibar가 있는 곳


언덕을 넘으면서 이곳 풍광을 사진에 담아본다.





이러한 풍광이 도로 좌우로 남북으로 형성되어 있다.


언덕위에 해변으로 가는 길목에 Sansibar가 있다. Sylt섬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




웅장하고 거대한 높은 파도가 계속 밀려 온다.


해변이 끝이 없는 듯, 백사장 총 길이가 64km 라고 합니다..




파도의 웅장함을 가슴에 담아 본다.


이 지방에서 자란 갈대로 엮은 지붕 모습 이곳에는 이런 지붕이 많이 보인다.

보온 보냉이 잘된다고 한다. 집집마다 아름다운 수국이 보인다.


이곳은 이섬의 북쪽 모습이다.

이섬 어딘가에는 누드해변도 있다고 한다.

자동차로 도로 옆으로 들어가니 숲속에 부촌이 많이 숨어 있었고,

Sylt섬은 동양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 인지 거의 볼 수가 없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