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령 포 (삼행시)
청 : 청아한 강물이 휘돌아 가는 외딴섬으로
령 : 령을 넘어 찾아온 우리 단종임금님 외로움에
포 : 포근한 인정을 베플고파 천만년이 흐른다 해도.
26.5. 28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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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내리는 마을 (화우촌)
청 령 포 (삼행시)
청 : 청아한 강물이 휘돌아 가는 외딴섬으로
령 : 령을 넘어 찾아온 우리 단종임금님 외로움에
포 : 포근한 인정을 베플고파 천만년이 흐른다 해도.
26.5. 28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