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작성자포근한남자(정문양)|작성시간26.06.15|조회수11 목록 댓글 3




우산 속 사이를
비틀며 뽀족하게
올라 오드니

예쁜 꽃 피워
내 눈길을 사로 잡네

너의 몸은
귀중한지라
잎은 연닢 밥 해먹고

뿌리는 연근으로
우리의 입에
약이되고 반찬이 되니

씨앗은
연자 밥으로 우리의
입맛을 돋구어 주니

너는 모든 이의
사랑을 받음이
마땅하구나
포근한 남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世唵/鄭 煥哲 | 작성시간 26.06.15 좋은글 잘공유하고 갑니다
  • 작성자仁堂 | 작성시간 26.06.15 벌써 연 꽃이 피었네요
  • 작성자의재(毅齋) 鄭在洪 | 작성시간 26.06.15 우산 속 사이를 비틀며 뽀족하게 올라 온다는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