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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댐

작성자포근한남자(정문양)|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4

부항 댐 출렁다리

비온뒤 화창한 날씨에
하늘에는 뭉개 구름이
두둥실 흘러가는
일요일

친구 부부와 부항댐
출렁 다리를 걸었다
날씨가 가물은 탓에
댐 물이 많이 빠져
시원함을 못 느꼈으나

주변 산새가 좋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주어
산책 하기엔 좋았다

부부가 함께 걷는
그 재미는 쏠쏠 했다

산책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지례 흑 돼지
양념 구이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대구로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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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仁堂 | 작성시간 26.06.23 덕분에 부항땜 구경 잘 했습니다.
  • 작성자君太/鄭源宗 | 작성시간 26.06.23 문양 일족님 덕분에 부항댐 구경 잘 하였습니다.
  • 작성자의재(毅齋) 鄭在洪 | 작성시간 26.06.23 주변 산새가 좋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주어 산책 하기엔 좋았다
  • 작성자世唵/鄭 煥哲 | 작성시간 26.06.23 좋은글 잘공유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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