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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도미니카 공화국과 자메이카

작성자仁堂|작성시간26.06.13|조회수14 목록 댓글 4

           도미니카 공화국과 자메이카

 

 

 

 

선박여행 12일째, 우리가 배가 ‘La Romana’(도미니카 공화국)

도착했다. 이날 투어는 7시간 15분이 걸리는 데다 아침 9시 출발이라

느긋한 마음으로 아침을 먹고, ‘Santo Domingo’라고 이름표 버스를 

탔다

 

버스로 2시간을 타고 간 곳은  자연 국립 공원에 에 있는 

Los Tres Ojos(세 개의 눈)이라 불리는 동굴이었다.

 

겨우 한 사람만 다닐 수 있는 가파르고 좁은 계단을 내려가 보니,

수 만년 전에 생긴 동굴의 석회암이 녹아서 고드름처럼 달려있고,

꼭 거대한 동물의 이빨 같기도 했다.

 

바위 아래로는 암반수로 짙은 에머럴드  빛깔의 작은 호수가 있었는데,

이런 곳이 세 군데나 있었고,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세 개의 눈동자였다

 

13일째 날은 또 배가 하루종일과 하룻밤을 향해 한 후, 도착한 곳은 

Ocho Rios(Jamaika)였다

해안가에 펼쳐진 집들은 모두 그림 같았다.

 

우리는 해안가에 있는 정원들을 구경했지만, 모래사장에는 가지 않았다.

모래 속에 모래벼룩이 숨어있어서 바닷가에 누워있는 사람들의 다리를 

문다고 조심하라는 말을 같은 식탁에서 함께 식사한 어느 노부부로부터 

경험담을 들었기 대문이다

 

지금 까지 배가 도착한 모든 항구는 매우 아름다웠지만, 버스를 타고 

동네를 지나다 보면 거리나 지붕들이 매우  가난한 나라임을 알 수 있었다.

 

나이 탓이지만, 여행은 늘 미지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 불안함으로 

종일 긴장 상태에 있었다

 

2 주 간의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참으로 편안하고,

또 얼마나 큰 축복의 땅에 살고있는 지를!

새로운 감사가 눈물이 나도록 저려왔다

 

 

아래는 산토도밍고에 있는 세 개의 눈이라 불리는 Los Tres Ojos

동굴아래에 같혀있는 물은 사파이어 색 같기도 하고 에머럴드 색 같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Ocho Rios(Jamaika) 의 아름다운 해변가

모두가 그림 같았습니다.

아래는 우리가 탔던 제 1호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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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君太/鄭源宗 | 작성시간 26.06.13 인당님 덕분에 도미니카 공화국과 자메이카 구경 잘 하였습니다 ( 자연 국립 공원에 에 있는 Los Tres Ojos(세 개의 눈)이라 불리는 동굴)
  • 작성자의재(毅齋) 鄭在洪 | 작성시간 26.06.13 버스로 2시간을 타고 간 곳은 자연 국립 공원에 에 있는 Los Tres Ojos(세 개의 눈)이라 불리는 동굴이었다.

  • 작성자世唵/鄭 煥哲 | 작성시간 26.06.13 인당님 좋은글 잘공유하고 갑니다
  • 작성자仁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들려주시고 마음을 전하는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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