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아내 작성자仁堂|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내 꽃삽 이월성 얼굴만 보아도 눈물이 난다. 아니다 이제 음성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나이 들어 지금엔 병든 몸을 이끌고 아내를 찾아 들었다. 꼴베지 노래 가사 같다. 다 늙어 아내가 예뻐 보인다. 자금도 사랑한다. 말 못한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꽃비 내리는 마을 (화우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君太/鄭源宗 | 작성시간 26.06.19 아내 꽃삽 이월성잘 읽고 감 산 잘 하였습니다. 작성자世唵/鄭 煥哲 | 작성시간 26.06.19 인당님 좋은글 잘공유하고 갑니다 작성자의재(毅齋) 鄭在洪 | 작성시간 26.06.19 얼굴만 보아도 눈물이 난다. 작성자仁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들려주시고 마음을 전하는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