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반 종례 때였다.
갑자기 생물 선생님이 문을 열고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고함을 치신다.
빨리 "물건"(뭔지 난 잘 모르겠지만, 뭔가 없어진 모양이다. 그것도 10반 녀석들은 화장실에 버린 것이 발각되어 무지 혼난 상황인 듯하다) 갖다 놓으라고.
아이들은 잠재적 범인이 되어(큭큭) 꼼짝없이 쳐다보고 있고...
정말 웃겼다.
각 과목별로 선생님들 특징, 재미있는 모습, 자주 쓰시는 말 등이 있을 것 같아.
이제까지 발견한 것 올려봐봐~ 홍홍
갑자기 생물 선생님이 문을 열고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고함을 치신다.
빨리 "물건"(뭔지 난 잘 모르겠지만, 뭔가 없어진 모양이다. 그것도 10반 녀석들은 화장실에 버린 것이 발각되어 무지 혼난 상황인 듯하다) 갖다 놓으라고.
아이들은 잠재적 범인이 되어(큭큭) 꼼짝없이 쳐다보고 있고...
정말 웃겼다.
각 과목별로 선생님들 특징, 재미있는 모습, 자주 쓰시는 말 등이 있을 것 같아.
이제까지 발견한 것 올려봐봐~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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