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472.1m) *블랙야크 100 / 산림청 100
원래 이름은 두악으로 마리산·머리산이라고도 부른다. 특히 마리란 머리를 뜻하는 고어인데 전 민족의 머리로 상징되어 민족의 영산으로 숭앙되어왔다.
원래 강화도와 떨어져 있는 섬이었으나 가릉포와 선두포에 둑을 쌓은 후부터 육지화되었다.
단군 왕검이 강림한 장소로 유명한 높이 5.1m의 참성단(사적 제136호)이 있다. 이곳에서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채화되며, 매년 개천절에는 제전이 올려진다.
옛날 방어의 목적으로 설치한 진보·장곶보를 비롯한 유적이 많다.
일대의 산지들은 오랫동안 침식을 받은 구릉성 산지이다. 기암절벽이 솟아 있는 산정 부근은 경사가 심하며, 서해안에 산재한 섬과 김포평야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참성단 내 소사나무는 수령이 150년이 되고 높이가 4.8m로 국가지정문화재 제502호로 지정되어 참성단을 지키고 있다.
참성단
강화 참성단은 마니산(472.1 m)에 있는 석제 제단이다.
고조선의 창업군주이자 한민족의 국조(國祖)인 단군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민족적 성지로 꼽힌다.
1964년 7월 11일 사적 제136호로 지정되었다.
2019년부터 보수와 관리(무속인 의식 등)로 인해 강화군에서 참성단 출입을 제한하였지만, 문화재청의 지시로 2023년 7월부터 다시 개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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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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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형산 안동식 작성시간 26.01.02 방성원 모란 예약 가능한지요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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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맞이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2 이미 만석입니다만..
가까운 거리라 보조석 가능합니다.
방성원님 모란탑승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문형산 안동식 작성시간 26.01.02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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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후르 작성시간 26.01.02 남자 혼자 야탑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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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맞이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2 이미 만석이라..
예약대기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